크래프톤이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하며 베틀그라운드(PUBG)라는 단일 IP 에 대한 성장 우려를 잠식 시켰다.
특히 크래프톤은 신규게임을 포함해 콘솔, 모바일, PC 전 분야에서 선전하며 향후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.
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 7,070억 원 영업이익 3,321억 원을 기록했다.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82.7%, 영업이익은 152.6% 증가한 수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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